|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제닉스의 사고뭉치 ▒ 河伊兒의 고물상 My Words, Your Mem.. 블로그 옮김 -> fribirdz.. [月狂] 골방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페이의 작은 세탁소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All about IT Trends 최근 등록된 덧글
2009년 7월 8일 드디어 구글..
by 금봉이 at 07/09 빨리 읽고 빌려주시면 .. by Leah at 09/15 재미있으면서도 모든 내.. by 미친병아리 at 02/20 '나를 알고' 있는 사람의.. by floodi at 02/01 이게 그 문제의 네트워크.. by floodi at 02/01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책.. by 魔邪 at 01/31 89년 이야기입니다. 책146.. by tae100 at 10/09 몇가지 어플은 대체해야.. by 호오 at 10/06 넥스트와 IBM의 관계에 .. by 호오 at 10/06 감사해요 잘 쓸께요~^^.. by fresh at 10/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Ambien.
by How to stop taking am.. Ambien. by Ambien cr. Soma. by Carisoprodol soma d.. Ambien message boa.. by Ambien. Ambien sleeping pill. by How to stop taking am.. Ambien. by Generic ambien. Ambien overdose. by Ambien. Ambien. by Online meds no presc.. Ambien. by Ambien sleeping pill. Cheapest cialis. by Cialis american phar.. 이글루 파인더
|
엊그제 블로그에 입문했는데, 그동안 문서를 읽거나 다른 이들의
블로그 몇개를 돌아다니며 내가 상상해온 블로그의 모습과 약간 다른 면들을 발견하고는 조금 당황했다. 가장 핵심이 트랙백에 대한 것인데, 어제 테스트한 결과 내가 A의 블로그의 어떤 글에 트랙백 글을 달았을때 A의 블로그에는 내가 그글을 트랙백했다는 사실이 기록되지만 나의 블로그에는 그 글이 A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트랙백한 것이라는 사실이 기록되지 않았다. 물론 같은 블로그 서비스끼리는 기록이 되긴 했다. 여기 이글루스에서 어떤 이의 글을 트랙백하면 글쓰는 Textarea에 원문에 대한 링크태그가 자동으로 삽입되는 식으로 말이다. 살펴보니 트랙백의 표준에는 트랙백 핑을 보내면 원문 블로그는 그 핑을 잘 받았는지 여부만 리턴해주고 원문 URL은 리턴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아래는 어디선가 찾은 nalbam님의 comment이다. 흐음.. 원래 트랙백의 규약에는 두번째 쓰는 사람이 트랙백핑만 날려주고..참고로 TrackBack규약을 만든 MovableType의 TrackBack Specification (http://www.movabletype.org/docs/mttrackback.html) 결국 트랙백 표준으로는 원문 글에 대한 주소를 답글을 다는 쪽이 알 수 없다는 이야기이고, naver나 egloos등 블로그는 자체 블로그간의 트랙백에 한하여 추가적으로 답글이 원문URL을 포함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기능을 구현한거 같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 상관없이 글에 대한 교류를 할 수 있는 것이 블로그의 장점이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체가 '트랙백'이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지금의 트랙백이 그걸 불가능하게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쨋든 답글은 달아지니) 뭔가 반쪽짜리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지금 형태에선 만약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친구의 글에 트랙백 답글을 달았다면 나의 블로그에서 그 답글을 본 사람은 내가 글에 추가적으로 네이버 친구의 글에 대한 URL을 포함시키는 노력을 들이지 않는다면 그 글이 네이버의 글에 대한 답글인줄 전혀 알 수 없는 것 아닌가? 답글이라함은 대체적으로 원문을 참조할때 의미가 있는 글인 것을.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트랙백 표준은 불합리한것 같다. 내가 바라는 트랙백은 트랙백 리턴핑에 원문의 URL이 포함이 되는 것이고, 블로그 소프트웨어는 당연히 자동으로 트랙백 답글에 원문의 URL에 대한 링크를 포함해야할 것 같다. 그래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상관없이 진정한 inter-communication blog world가 탄생될거 아닌가... 더불어 같은 블로그끼리라면 상대의 특정글을 쉽게 인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phpbb의 quote기능까지 글을 입력하는 editor에서 제공해주면 금상첨화겠지. 근데 문제는 표준이란건 나 혼자 어기기가 쉽지 않다는 거다. 표준을 바꿔야지, 나혼자 표준을 무시한채 개발하면 오히려 부작용만 생기게 마련이다. 내 생각으론 국내에 메이저 블로그 서비스업체간에 표준 협의체가 생기고, 그 안에서 좀더 발전된 표준을 만든 다음, MovableType등 해외로 전파시키는 형태가 되었으면 하는데...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국내 메이저 블로그 서비스 업체간에 블로그에 대한 협의체 하나 정도는 필요할 듯 싶다. 더불어 또 하나 트랙백에 대한 생각은...트랙백 삭제핑이 생겼으면 좋겠다. 현재는 트랙백 답글을 지웠을때 원문에 있는 트랙백 링크는 dead link가 될 수 밖에 없는데 글을 지울때 트랙백 삭제핑을 날려주면 이런것도 막을 수 있고 괜찮지 않을라나... 어쨋든 당분간 외부 블로그의 글에 트랙백을 달땐 URL을 직접 명시하는 수고를 할 수 밖에 없겠군, 쩝.
|